기적 같은 '아토나' 효과

관리자
2022-03-05
조회수 106

8~9년 동안을 입술 알레르기로 고생했다.


병원에서 주는 연고를 바르니 처음에는 잘 듣다가 1년쯤 지나면서부터는 전혀 효과가 없었다. 입술이 탱탱 부어올라 음식을 먹기도, 말하기도 여간 껄끄러운 게 아니다. 사람 만나는 것도 피하게 될뿐 아니라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만 같아 스트레스가 컸다.


별 것도 아닌 것 같은 것이 껌딱지처럼 입두덩에 찰싹 달라붙어서... 쓰리고 아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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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토나 제품은 유난히 사용법을 강조한다. 

집요할만큼 꾸준한 관리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. 나 또한 뭔가 몸의 변화가 느껴지니 신이 나서 사용법대로 씻고, 열심히 뿌렸다.


어떤 때는 콧 속으로 들어온 스프레이 액을 입으로 뽑아 뱉어내니 콧 속과 목구멍이 시원해졌다. 그렇게 불과 이틀이 지난 저녁 때부터 알레르기가 현저하게 진정되는가 싶더니 다음날 딱지가 생겼다.


(세상에~!)


이것은 기적이 아닌가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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